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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 입시칼럼

[수능 마친 고3 학생들에게]

작성일 : 18-10-30 10:48 조회 : 56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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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수능 마친 고3 학생들에게]



2018년 수능이 끝났다. 우리는 무슨 대학으로 가야 할까? 11월 15일 수능을 마치면, 전국 60만 명에 육박하는 수험생들은 하나같이 공통적인 고민을 한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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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는 무슨 대학으로 가야 할까?” 



시험을 잘 봐서 누구나 알아주는 대학을 갔다고 하더라도 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문과 학생 비율이 높은 우리나라는 또 문과라서 죄송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.



시험을 못 봐서 재도전을 하려 하는데 현 대학입시 체제에서는 수험생들이 재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가 않다. 죽어라 열심히 한다고 해도 죽어도 변하지 않는 내신과 생활기록부가 여전히 대학입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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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프니까 청춘이다?’



아파도 적당히 아파야지 지금의 청춘들은 너무 고되다. 죽어라 열심히 해서 꿈에 그리던 IN서울, SKY에 입성했는데 보장된 건 하나도 없다. 또 죽어라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.



매년 11월이 되면 북경고려학원 강남캠퍼스로 수많은 수험생들이 찾아온다. ‘중국대학은.. 좀 괜찮을까..?’ 상담을 듣고 나면 학생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뉜다.



해볼 만하다! 할 수 있다!  VS  조금 만만히 봤는데.. 이건 도저히 안되겠는데.. 



제3의 대안으로 찾은 중국대학 입학이었기에 다들 마음가짐은 똑같다. ‘도피성 유학으로 보이는 건 싫다’ 그러니 자연스럽게 중국 상위 5개 대학으로 목표가 향해진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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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자료 출처 : 중국대학 순위 1~100위 확인 http://www.brtn.cn/news/m_970baa826614d1754?page=4 >





현 중국명문대 입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. 

1. 필기시험 100%, 내신 반영 Zero (청화대는 2016년부터 반영하고 있다)

2. 필기 과목 3과목 (중국어, 영어, 수학)



극과 극으로 갈리는 반응의 이유는 명쾌하다.

‘중국대학을 가는데 영어, 수학이 또 필요할 줄은 몰랐다..’

‘내신 반영이 안되고, 주요 3과목으로 100% 갈린다면 할 만하다. 할 수 있다.’



중국대학을 잘 모르는 수험생들에게도 익숙한 ‘북경대’의 경우, 꽤나 높은 수준의 영어와 수학 실력을 요구하고, 당연하게 상당히 높은 수준의 중국어를 요구한다.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이 약 1년간 준비해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중국어를 완성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, 속칭 중국 명문대를 가고자 하면 아이러니하게도 영어, 수학을 잘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. 예를 들어, 북경대 커트라인이 400점 만점에 240-250점 선이니, 영어에서 80점(만점 100), 수학에서 110점(만점 150) 나올 수 있다면, 중국어(만점 150)에서 60점 이상만 나오면 커트라인에 통과할 수 있다는 얘기다.



극과 극의 반응 중, ‘할 수 있다’는 그룹에 속하는 수험생들은 위에 내용 정도까지 상담을 마쳤을 때, 이미 차분히 다음 단계의 질문을 준비한다. 스스로 재단했던 원래의 목표와 낯선 중국이란 목표를 사이에 두고 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재차 자신 스스로에게 묻는다.

 


‘할 수 없어서 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건지?

‘이 길은 내가 설렐 수 있는 인생의 길인지?

 


반짝이는 눈빛을 한 수험생의 질문의 꼬리를 끊어 버리고 대답을 준다.

북경대학교도 SKY도 IN서울도 그냥 대학교일 뿐이니 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.



다만, 한국 대학의 반값도 되지 않는 대학 등록금에 생활비에 기숙사비에 4년 후 졸업 후에, 무엇을 배우든 최소한 네이티브 한 중국어는 갖춰 나올 것이고, 적정 수준 이상의 영어를 갖춰 나올 터이니 저비용에 꽤 훌륭한 조건을 갖추고 사회에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 아.. 입학에서 끝이 아닌, 쉽지 않은 졸업이란 관문이 기다리고 있을 터이지만..



결론적으로는 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었으면 좋겠다. 지금 이 순간까지 몇 년간의 세월을 이 순간을 위해 매진해 왔을 텐데 가슴에 품은 꿈에 그리던 대학교에 입학해서 아파도 좋으니 그곳에서 아픈 청춘을 겪어내길, 그리고 이겨내길 바란다.



그리고 만약, 이 글을 읽고 깊은 고민에 빠진 수험생이 있다면, 내가 가본 적 없는 길이라며 잠시 잠깐의 희망과 도전의식을 허망하게 내려놓지 않았으면 좋겠다. 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. 지워지지 않은 내신과 생활기록부가 사라지니, 주요 3과목 필기시험 100%에 다시 한번 운명을 걸고 이 악물고 일발 역전을 이뤄냈으면 좋겠다. 어차피 20대에 한 번쯤은 해야 할 외국어 어학연수 대학 가기 전에 1년 먼저 빡세게 한다고 생각하고 많은 이들이 영차영차 줄지어 가는 대다수의 행렬 안에 내가 없더라도 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.





북경고려학원 강남캠퍼스 '김성문 선생님'의 상담 일지 中








*북경고려학원은 2001년 북경에서 처음 생겨난 중국대학입시 전문학원이다.

지난 18년간 약 2000여명의 북경대, 청화대 합격생을 배출했다.

학원에서 시작해, 꿈에 그리던 국제학교 인허가를 받고 진화국제학교를 설립했다.

그리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국내 유일한 전일제 중국대학입시전문학원 북경고려학원 강남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.


www.pkcoryo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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